강아지 여름철 바닷가 주의사항은?

파니온
2024-01-08
조회수 841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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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파니온의 정대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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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이 점점 더워지며

강아지와 함께 바닷가로

바캉스를 떠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.


그렇다면 여름철 바닷가에서 강아지를 위해

 주의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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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이물질


바닷가에는 기본적으로

이물질이 굉장히 많습니다.


조개껍질, 미역줄기, 생선, 게 등..

그 이외에도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들도 정말로 많기 때문에

강아지들이 잘못 먹지 않게

꼭! 주의 집중하시면서 안전하게 산책하셔야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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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해변 모래


강아지들이 흙 파는건 본능이죠.

견종에 따라 흙파기에 특화된 종류도 있습니다.


강아지들은 해변에 가면

열심히 흙을 파고 달리곤 합니다.

이 행위를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되죠.


하지만 해변의 모래가 눈에 들어가 발생하는

각막손상을 유의해주셔야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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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물질이 들어가면 눈물이 많이 나와

자연적으로 흘러나오도록 되어있지만

너무 많은 양이 들어가거나

혹여 불편을 느껴 눈을 비비다 안구에 상처가 나면 위험합니다.


식염수 혹은 무방부제 인공눈물을 챙겨서

해변놀이 후 각막에 몇 방울 씩 뿌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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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놀이 후 눈을 끔뻑끔뻑 하면서 불편해하거나

자꾸 비비려고 한다면

지체없이 병원으로 가주세요.

빠르게 조치를 취하면 간단한 처방으로 금방 잡히지만

시기를 놓치면 비용도 많이 들고

무엇보다 강아지 눈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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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소금물


강아지에게 사람 음식을 주면 안되는 이유도

바로 소금때문이죠.


강아지들은 바닷물을 신기해서 먹기도 하고

재미로 먹기도 하고

수영하다 먹기도 하는데요.

최대한 먹지 않도록 해주셔야 합니다.


한두번 조금은 괜찮을 수 있지만

너무 잦은 음용, 많은 바닷물 섭취지

신장에 큰 무리가 갈 수도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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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니온 앞섬방지 하네스는


강아지의 돌발행동을

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

강아지에게 부담도 주지 않는

장소를 가리지 않는 외출 필수 아이템입니다.


강아지가 오랜만에 해변에 가게되면

신난 마음에 돌발행동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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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니온 앞섬방지 하네스와 함께

즐거운 여름 바캉스 시간을 보내보세요.



강아지가 편안한 [ 앞섬방지 하네스 ]

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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